FLASH자격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내일은피구왕 조회 0회 작성일 2021-10-24 09:44:01 댓글 0

본문

ACA 국제자격 Flash CC 2018 자격증 따기 Part 1 인강 강좌

ACA 국제자격 Flash CC (2018) 자격증 따기 Part.1 인강 강의
아이티동스쿨 : http://www.itsdong.com

강의개요

학습난이도


학습대상
- ACA Flash CC 2018자격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
- 학습내용의 용어, 수행방법 등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싶으신 분들
- 이론 내용을 실무와 함께 습득하고 싶으신 분들

학습방법
본 강의는 ACA Flash CC 2018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Part1 해설강의입니다.
강의는 강사님의 설명과 함께 직접 따라하는 실습 형태로 진행됩니다.

강의특징
- ACA Flash CC 2018시험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강조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체계적이고 꼼꼼한 학습 방식으로 탄탄한 지식과 함께 실무적인 능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이해하기 쉬운 선생님의 설명으로, 수강생들은 학습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1 ACA플래시 준비하기
2 ACA플래시 Part1
3 ACA플래시 Part2
4 ACA플래시 Part2
5 ACA플래시 Part3
6 ACA플래시 Part3
7 ACA플래시 Part3
8 ACA플래시 Part4
9 ACA플래시 Part4
10 ACA플래시 Part4
11 ACA플래시 Part4
12 ACA플래시 Part4
13 ACA플래시 Part4
14 ACA플래시 Part4
15 ACA플래시 Part4
16 ACA플래시 Part4
17 ACA플래시 Part4
18 ACA플래시 Part4
19 ACA플래시 Part4
20 ACA플래시 Part4
21 ACA플래시 Part4

ACA 국제자격 Flash CC (2018) 자격증 따기 Part.1 인강 강의
http://www.itsdong.com/it/lecture_detail.php?id=2280
ITdongSchool : http://bit.ly/2CaCYAK
ACA플래시 자격증의 모든것을 알아봅시다!
더 많은 자격증 강의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플래시 CS5 동영상 강좌 IB96 채널에 멤버쉽 가입 부탁드립니다

채널멤버쉽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kjSmTL-onPWI44KrZYWIg/join


플래시 CS5 프로그램 샘플 강의를 보시고 www.ib96.com
에서 컴퓨터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오피스과정,그래픽디자인등
컴퓨터를 배워보세요
kevin lee : cs3 에서 cs5로 와서 모션가이드 아이콘이 없어서 난감했었는데... 이렇게 이쁘게 강의해 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1. 10. 24 주일 9시 2부예배 / “그 사람도 용납(容納)해 주고, 그 일도 용서(容恕)해 주라” (골3:12-14)

(예배순서)
* 묵도
* 사도신경
* 찬송 - 찬15장
* 기도 - 서봉남 집사 / 구자경 권사 / 정종섭 장로
* 설교 - “그 사람도 용납(容納)해 주고, 그 일도 용서(容恕)해 주라” (골3:12-14)
* 찬송 - 찬503장
* 헌금 - 우리은행 1005-103-778139 (은좌교회)
* 광고
* 축도

옥중서신(獄中書信) 시리즈 (37) / 골로새서 (21) “바르게 알고, 제대로 믿고, 합당하게 살라”

성도의 윤리 ③


1.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a. 사도 바울은 성도의 윤리를 말하면서 ‘벗어버리라’ 권면했는데, 오늘 본문을 보면 ‘옷 입고’ 라고 권면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음란과 탐심과 악한 말과 차별하는 것을 ‘벗어버리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벗었으면, 이제 “입으라”입니다.
b. 사도 바울은 성도된 우리에게 반드시 옷 입어야 되는 미덕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총 다섯 가지를 말해 주는데,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 입니다. 첫 번째로, 긍휼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한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느끼는 마음이 바로 긍휼입니다.
c. 두 번째로, 우리가 옷 입어야 되는 것은 자비입니다. 남을 긍휼히 여기는 사람에게 드러나는 구체적인 행위, 그게 바로 자비입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아픈 곳을 치유해주는 구체적인 실천, 그게 바로 성도가 옷 입어야 하는 자비입니다.
d. 세 번째로, 우리 성도들이 옷 입어야 되는 것은 겸손입니다.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위치를 아는 성도의 필수적인 성품입니다. 네 번째로 우리가 옷 입어야 되는 것은 온유입니다. 세상을 보면 끝없이 자기를 주장하면서 손해를 안 보는 세상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자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e. 나를 주장하지 않으니까 남을 배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온유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오래 참음입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성도가 되고 나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게 오래 참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훈련시키는 부분이 바로 오래 참음입니다.
f. 그런데 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시느냐? 성경이 그렇게 강조하는 믿음의 또 다른 표현이 바로 오래 참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오래 참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2.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12절 말씀을 보면 중요한 표현이 나오는데 ‘자처럼’ 입니다. 우리가 다섯 가지 성도의 미덕들로 옷 입어야 되는데 꼭 그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처럼, 하나님이 거룩하게 해 주신 자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처럼입니다. 이것은 성도가 어떤 사람인지를 분명히 아는 자기인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처럼
a. 먼저 첫 번째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처럼 입니다. 성도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가져야 되는 자기인식은 나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이다 라는 자기인식에서부터 합당한 삶의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선택과 예정 교리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진리 중에 하나입니다.
b. 선택과 예정이라는 진리가 우리에게 주는 중요한 메시지가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택하실 때 나에게 있는 어떤 자격이나 조건이나 여러 상황을 보고 선택하신 게 아니라 왜 나를 선택해 주셨는지 나는 그걸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c. 뿐만 아니라 선택과 예정이라는 진리에서 우리가 또 알아야 되는 두 번째는 뭐냐? 하나님이 나를 왜 선택해 주셨는지 그 자격과 조건은 조금도 알 수 없지만 그 선택 안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나를 선택해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2)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자처럼
a. 그런가 하면 두 번째로,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들은 분명한 자기인식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12절 말씀을 보면 여러분과 제가 어떤 사람들이라고 말합니까? 거룩한 백성들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살라는 거예요
b. 모든 성도들은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 성도들을 가리켜 거룩하다고 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공로 때문에 우리를 거룩해졌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c. 지금 내 모습이 어떠하든지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일절 깨끗함으로 살려고 힘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3)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처럼
a. 세 번째로, 여러분과 제가 어떤 사람들이라고 본문이 말하느냐?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은 자처럼, 이 땅을 살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인지, 못 받은 자인지, 덜 받은 자인지를 판단하느냐? 하나님이 이미 내게 행해 주신 사건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3.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a. 오늘 본문의 흐름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성도들이 반드시 옷 입어야 되는 다섯 가지 미덕들을 앞에서 딱 밝혀주고 곧바로 이어서 내가 이런 미덕들로 옷을 입고 있는지, 안 입고 있는지 그걸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13절 말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b.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것 같이’입니다.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주께서 내게 행해 주신 것 같이 나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하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용납이라는 단어와 용서라는 단어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용납은 나를 해코지 하는 사람을 참아내고 받아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c. 용서는 내게 행한 어떤 악한 일이 마치 없었던 것처럼 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용서야 말로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죄 사함의 용서가 없었다면 우리 같은 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d. 또한 하나님의 죄 용서를 경험한 성도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 교회의 특징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끝없이 용서하고, 또 용서를 구하는 공동체 그게 바로 교회입니다.

(2)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a.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13절 말씀을 보면 주님이 나를 용서해 주셨던 것 같이 나도 용서하며 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그냥 용납하고, 그냥 용서하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하라고 말합니다.
b. 서로와 피차라는 이 말은 갈등 관계 속에 있는 양방에게 다 주는 권면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용서를 구하고, 누가 먼저 용서해 줘야 되느냐? 먼저 깨달은 사람이 먼저 용서하고, 먼저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주님이 나를 용서해 주신 것 같이 라는 이 표현 속에 담겨 있는 주님의 마음입니다.
c. 모든 겸손과 온유를 총동원해서 그 사람도 용납하고, 그 일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오래 참음과 사랑을 총동원해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a. 본문을 보면 여기에 하나를 더 더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14절 말씀을 보면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을 다 입었으면, 이제 ‘띠’를 매라고 말씀합니다. 띠가 뭐라고 말합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용납해서 받아내고 나를 너무나 고통스럽게 했던 그 일을 용서해 주는 것도 너무나 귀한 일입니다.
b. 하지만 거기에 꼭 사랑을 더해야 그 용납과 용서가 온전해 집니다.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받아내는 용납과 그 어떤 일이라도 잊어주는 용서로 옷을 입고 거기에 사랑으로 띠를 꽉 묶어야 합니다.
c. 이렇게 억울함과 분노와 되갚음이 가득한 이 세상을 따뜻함으로 치유해 내는 일에 이번 한 주도 꼭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 

#FLASH자격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19건 258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39a02twtbnwp9z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